해당 상은 발인되었습니다.
확 인
故 한규남(91세, 남, 前 중앙일보 국장, 前 토요신문 대표이사 겸 발행인)님께서
3월 27일 소천하셨음을
삼가 알려 드립니다.
가시는 길
깊은 애도와 명복을 빌어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배우자 | 백기자 |
|---|---|
| 아들 | 한석호 |
| 딸 | 한소려 한송이 |
| 자부 | 이진영 |
| 사위 | 김학준 이경식 |
| 손자 | 한태원 |
| 손녀 | 김세원 이효빈 이지민 |
| 소천일 | 2024년 3월 27일 |
|---|---|
| 발인일 | 2024년 3월 29일 07시 00분 |
| 빈소 | 삼성서울병원장례식장 1호실 |
| 장지 | 성남화장장 / 광릉추모공원 |
삼성서울병원장례식장
서울특별시 강남구 일원로 81 (일원동, 삼성의료원)
02-3410-3151
화환의 관리를 위해 본 부고장의 지정업체를 이용바랍니다.
델타애드 이경구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