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상은 발인되었습니다.
확 인
故 김찬화(70세, 남, 고려대학교 명예교수)님께서
2025년 08월 29일 소천하셨음을
삼가 알려 드립니다.
가시는 길
깊은 애도와 명복을 빌어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배우자 | 이재나양숙 |
|---|
| 소천일 | 2025년 8월 29일 |
|---|---|
| 발인일 | 2025년 9월 8일 10시 00분 |
| 빈소 | Skylawn Funeral Home Crystal Springs Chapel |
| 장지 | Skylawn Memorial Park |
| 알림글 | 직접 연락드림이 도리이오나 황망 중에 있어 모바일부고로 대신 함을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
Skylawn Funeral Home
PO Box 5070 Highway 92 and Skyline Blvd. San Mateo, CA 94402
+1-650-227-3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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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내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Skylawn Funeral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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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환의 관리를 위해 본 부고장의 지정업체를 이용바랍니다.
제자 신동진
2025-09-12
교수님.. 소식을 듣고 줄곧 쓰고지우고를 반복하다 이제야 씁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기억하는것처럼 교수님은 정말 인자하고 좋은분이셨지요.. 특히 저희엄마가 쓰러지시고 학업을 중단해야하는 상황이었을때 논문마무리해서 졸업할수있게 정말 많이 도와주셨기에 졸업후 바로 취업해 집안의 가장으로 살아갈수있었고, 지금 두아이의 엄마로마로 잘살아가는것 또한 교수님 덕분입니다.
힘들때 많이 도와주셨는데, 교수님은 투병속에 이렇게 홀로 가시다니 너무 죄송하고 마음이 아프네요.. 이제는 천국에서 편안하게 쉬시고 유가족께도 위로와 평안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교수님 보고싶습니다
제자 신동진 올림
Badriah
2025-09-07
May God have mercy on the deceased of passing professor Kim.
He was one of best korean person I had ever meet.
As Im the last master student in his lab I still remember his kindness and keep asked if I doning well when that time my lab members didn't conside to help me in the beginning.
And I will never forget his understanding when I lost my father in 2018 and helping me to graduate without any late.
We will keep remember him with good; and
I hope he rest in the peace and hope his family overcome this hardship soon.
My heartfelt condolences for his family.
Sincerely
제자 류민오
2025-09-07
교수님,
사은회 때 건강한 모습으로 뵈었었는데, 너무 너무 안타깝고 슬프고 먹먹하고 그렇습니다. 그 때 함께 찍은 사진도 꼭 보내달라 하셨는데, 아직 못 드렸는데.
항상 너그럽고 인격적으로, 멀리 내다보는 안목으로 저희들을 지도해주시고 이끌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산업계의 GMP 기틀을 마련해 주시고 많은 인재를 배출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GMP 설계를 위해 함께 출장다니던 때며, 교수님 차로 학회다니던 때, 미군 부대 가서 햄버거 먹던 거, 월요일 회의를 위해 주말마다 학교 나와서 실험하던 거, 선생님 지원으로 방 선후배님들과 영어 회화 수업 받던 거, 점심은 교수님과 함께 거의 항상 짜장면 시켜먹던 거, 모두 소중한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사 주신 유모차로 둘째까지 잘 키웠구요. 진짜 너무 감사했습니다.
저희도 이렇게 슬픈데, 사모님과 가족분들께서는 어떠실지… 깊은 위로의 말씀을 올립니다.
좋은 곳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실거라 믿습니다.
제자 류민오 올림
제자 신지현
2025-09-07
교수님, 작년 사은회때 뵙고 연락 드려야지 하다가 이렇게 시간이 지나 너무 안타깝습니다.
한국생물안전협회로 초기
멤버로 인연을 시작하여
교수님 덕에 많은 선후배,동기들도 얻고
업의 전문성도 높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찬화 교수님!
미국에서 사모님, 따님들과 소중하고 귀한 시간 보내셨을 거라 사료되나 남은 가족들께 위로의 말씀 전합니다.
그곳에선 아프지마시고 건강히 행복히 지내세요.
Rest In Pe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