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임지민(39세, 여)님께서
2026년 05월 17일 별세하셨음을
삼가 알려 드립니다.
가시는 길
깊은 애도와 명복을 빌어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상주 | 임세원 |
|---|
| 별세일 | 2026년 5월 17일 |
|---|---|
| 발인일 | 2026년 5월 20일 08시 30분 |
| 빈소 | 경북대학교병원장례식장 7호 |
| 장지 | 명복공원 |
| 알림글 | 직접 연락드림이 도리이오나 황망 중에 있어 모바일부고로 대신 함을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
경북대학교병원장례식장
대구광역시 중구 동덕로 130 (삼덕동2가)
053-200-6464
화환의 관리를 위해 본 부고장의 지정업체를 이용바랍니다.
이정미
2026-05-20
지민아^^너가 있어서 참 든든했고 정말 좋았어..
함께했던 모든 시간들이 늘 행복하고 소중한 기억으로 남아 있어. 항상 살뜰히 챙겨주고, 내 이야기도 잘 들어줘서 참 고마웠어. 덕분에 많이 웃고, 즐거웠어.
보고 싶고 그리운 마음은 오래 남겠지만,
이제는 편안한 곳에 가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으렴..
정말 고맙고, 많이 보고 싶다.
김은지
2026-05-20
선생님 선생님 마지막 가시는 날 하늘도 속상하고 슬픈가봐요 같이 울어주네요 항상 긍정적인 에너지로 함께하는 그시간을 즐겁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아이들에게도 좋은 선생님이었던 우리지민선생님
여행을 좋아하시던 지민선생님
여행가시는것처럼 좋은곳으로 가세요
그곳에선 아프지마세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근영
2026-05-20
항상 언제든 어디서든 긍정 에너지로 동료들에게 큰 귀감이 되어주셨던 지민 선생님.. 마지막 가시는 날 하늘도 슬픈지 함께 울어주네요.. 선생님과 함께 일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고 행복했습니다. 좋은 곳 가셔서 하고 싶으셨던 것 못다이룬 꿈 다 이루셔요. 잊지 않을게요. 감사했어요 우리 선생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박지영
2026-05-18
지민아, 항상 밝은에너지로 든든하게 옆에 있어주는 언니같은 예쁜 동생이였는데..너의 소식이 아직도 믿겨지지가 않아..
우리가 함께했던 소중한 추억들 잊지않고 꼭 기억할게..
좋은곳으로 가서 편히 잠들길 바랄게..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